텔런트 이민호가 SBS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촬영장에 복귀했다.

스타뉴스는 14일 오전 드라마 관계자의 말을 빌어 "차량이 반파되는 큰 사고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재개했다. 이민호는 제작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촬영에 대한 열의를 보이며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이어 "13일 오후 일어난 자동차 반파 사고 이후 병원에서 간단한 응급조치와 검사를 실시한 이민호는 드라마 촬영에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판단, 촬영을 재개했다"며 "함께 차에 동승해 부상을 입은 홍종찬 프로듀서는 오늘 퇴원수속을 밟고 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또 관계자는 "재촬영 없이 13일 촬영분으로 방영될 예정이다"고 밝혔다고.

한편, 이민호는 13일 오후 3시 30분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촬영 중 자동차를 운전하는 신을 찍다가 조명의 불빛 때문에 앞에 정차돼 있던 트럭을 들이받아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가 났다.

촬영은 중단되었고 이민호와 차량 뒷자리에 동승했던 외부 연출자는 일산 호수 공원 인근 병원으로 후송 되어 정밀 검사를 받았다. (사진: 이민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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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글쓰는이


드라마 촬영 중 차량이 반파되는 교통사고를 당한 이민호(24)가 집에서 휴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오후 3시 30분경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인근에서 진행된 SBS 수목드라마 ‘시티헌터’ 촬영장에서는 이민호가 자동차를 운전하는 신을 찍는 도중 조명의 불빛 때문에 앞에 정차돼 있던 트럭을 들이받아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가 났다.

촬영은 중단되었고 이민호와 차량 뒷자리에 동승했던 외부 연출자는 일산 호수 공원 인근 병원으로 후송 되어 정밀 검사를 받았다. 마이데일리는 13일 소속사 관계자 말을 빌어 "이민호는 사고 후 차량에서 직접 걸어 나왔다."고 말했다.

스포츠서울은 사고 당일 19시 50분경 SBS 김영섭 책임프로듀서의 말을 인용, "다행히 에어백이 터져 이민호는 별 외상이 없고 뒷좌석에서 촬영하던 외부 연출자는 눈가가 찢어지고 머리에 타박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민호 소속사 스타우스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부상 정도가 크게 심각하지는 않다."며"입원 치료를 할 정도는 아니라 일단 부모님이 계신 집으로 보내 쉬도록 했다" 말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스포츠 한국은 같은날 소속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 "사고 당시 인부가 트럭 위에서 작업 중이었다. 이민호는 사고 직후 이 인부의 몸상태를 먼저 물었다. 소속사에서 인부의 부상 정도로 파악해 조치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사진: 드라마 홍보사 3HW가 오후 6시 17분께 스타뉴스에 공개한 사고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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